이 진단이 무엇을 재고 무엇을 재지 못하는지, 숨김 없이 밝힙니다.
이 진단은 사고가 날 확률을 예측하지 않습니다. 재는 것은 대응 준비도 — 문제가 생겼을 때 회사가 설명하고 방어할 수 있는 상태인가입니다.
따라서 점수가 낮다고 해서 지금 위험한 상태라는 뜻이 아닙니다. 실제로는 잘 관리하고 있는데 그것을 증명할 기록이 없는 경우가 가장 흔합니다. 조사를 받아본 기업들이 공통적으로 겪는 일이 바로 이것입니다.
6개 축은 국제 표준 프레임워크를 실무 언어로 옮긴 것입니다.
법규·안전 — 중대재해처벌법상 경영책임자의 확인·점검 의무 구조
재무·계약 — COSO ERM의 거래상대방·집중도 리스크
인사·노무 — 근로기준법상 신고 창구 의무, 직무 연속성
정보·AI — NIST 사이버보안 프레임워크의 복구(Recover) 기능, 영업비밀 관리성 요건
ESG·공급망 — SASB 산업별 공시지표, 공급망 실사 규범
평판·위기 — ISO 22301 사업연속성, 위기 커뮤니케이션 실무
문항 자체는 개발자가 30년간 현장에서 실제로 다투어지는 것을 본 지점만 골랐습니다. 학술적 완전성보다 대표가 3분 안에 답할 수 있는가를 기준으로 했습니다.
12개 문항 × 4단계(0·1·2·3점) → 축별로 100점 환산 → 업종 가중치를 적용한 평균이 종합 점수입니다.
가중치는 업종에 따라 다릅니다. 예컨대 건설업은 법규·안전에 1.8배, IT·소프트웨어는 정보·AI에 1.8배가 걸립니다. 같은 답을 해도 업종이 다르면 종합 점수가 달라지는 이유입니다.
구간 해석 — 70점 이상: 선 안쪽(유지 관리) / 45~69점: 경계선 근접(보완 필요) / 45점 미만: 경계선 밖(즉시 조치)
결과 화면의 백분위는 실제 동종업계 응답을 모아 비교한 값이 아닙니다. 현재는 귀사의 점수를 일정한 산식으로 환산한 참고용 추정 지표입니다.
이 수치를 대외 자료나 이사회 보고에 인용하지 마십시오. 표본을 근거로 한 실측 통계로 오인될 수 있습니다.
충분한 응답이 축적되면 실측 분포로 교체하고, 그 시점을 이 페이지에 명시하겠습니다.
자가응답입니다. 답변의 사실 여부를 검증하지 않습니다. 실제 실사에서는 증빙 문서와 현장 확인을 거칩니다.
12문항은 전 영역을 대표하지 못합니다. 각 축에서 가장 다투어지는 두 지점만 골랐습니다. 정밀 진단은 산업별로 수십 개 항목을 봅니다.
법적·회계적 판단이 아닙니다. 개별 사안의 위법성이나 책임 여부는 변호사·회계사의 검토 영역입니다.
시점의 스냅샷입니다. 조직과 규제는 바뀝니다. 분기 단위 재점검을 권합니다.
점수 자체보다 축 사이의 격차를 보십시오. 어디가 가장 얇은지가 이 진단의 실제 쓸모입니다.
낮게 나온 항목은 "문제가 있다"가 아니라 "확인이 필요하다"로 읽으십시오. 담당자에게 그 항목의 기록을 요청하는 것이 다음 행동입니다.
결과지는 내부 논의의 출발점으로는 충분하지만, 대외 공시·인증·심사 제출용 자료로는 사용할 수 없습니다.
답변은 귀하의 브라우저 안에서만 계산되며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. 저희는 답변 내용을 수집하거나 저장하지 않습니다.
문의 버튼을 눌러 메일을 보내시는 경우에만, 귀하가 직접 그 내용을 저희에게 전송하게 됩니다.
문항·가중치·해석 기준에 대한 의견은 riskfreeline@gmail.com으로 보내주십시오. 지적을 반영해 갱신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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